TRAVEL주변여행지

  • 정동진시간박물관

    정동진시간박물관

    [펜션에서 약 1분 소요]

    정동진 최고 명소 모래시계공원에 증기기관차와 180미터 기차로 조성되어 있는
    정동진시간박물관은 시간의 탄생부터 아인슈타인의 시간,
    예술로 승화시킨 중세의 시간, 현대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시간 등
    “시간(Time)”을 주제로 한 재미있고 독특한 전시공간입니다.

  • 정동진해변

    정동진해변

    [펜션에서 약 3분 소요]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간이역이 있는 해수욕장으로 길이는 250m,
    면적은 1만 3000㎡입니다. 역에서 내려 곧바로 해돋이를 볼 수 있어
    사계절 내내 관광객으로 붐비며,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에는 정동진역 앞에서
    해돋이 관광객을 위한 모닝콘서트가 열려 즐거움을 더해 줍니다.

  • 조각공원

    조각공원

    [펜션에서 약 10분 소요]

    조각공원이 있는 정동진은 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지로 너무도 유명한 곳이며,
    해마다 12월 31일이면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입니다.
    ‘해돋이공원’이라고도 불리며 조각가 10인의 작품 20여 점이 전시되어 있고,
    장승공원도 자리 잡고 있습니다.

  • 등명락가사

    등명락가사

    [펜션에서 약 8분 소요]

    오대산 월정사의 말사인 등명락가사는 신라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수다사(水多寺)’라는 이름으로 창건한 고찰입니다.
    왜구의 침략으로 나라가 어지럽게 되자 자장율사는 부처의 사리를 모신
    3기의 탑과 함께 이곳에 절집을 세웠다고 전해지며,
    우여곡절 속에 다시 태어나고 있는 등명락가사는 우리나라의 정동쪽,
    동해 일출을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 수 있는 절입니다.

  • 하슬라아트월드

    하슬라아트월드

    [펜션에서 약 15분 소요]

    하슬라아트월드는 자연과 사람, 예술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종합예술공간입니다.
    3만 3천여 평의 조각공원은 ‘성성활엽길’, ‘소나무 정원’, ‘시간의 광장’,
    '바다정원‘, ’하늘전망대‘, ’돌갤러리와 소똥미술관‘의 테마로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탈면과 산의 높이를 그대로 이용하여 손으로 직접 만들었으며
    자연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각도로 길을 내고 예술정원으로 꾸몄습니다.

  • 강릉통일공원

    강릉통일공원

    [펜션에서 약 11분 소요]

    4만 2천평의 넓은 터에서 자리잡은 통일공원은 퇴역함정,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전용기, 96년에 침투한 북한 잠수정,
    퇴역 전차 등이 한곳에 모여 전시되어 있습니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 덕분에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곳입니다.

  • 오죽헌

    오죽헌

    [펜션에서 약 30분 소요]

    오죽헌의 오죽은 검은 대나무를 말하며, 뒤뜰에 오죽이 자라고 있어 유래되었습니다.
    또한 신사임당의 친전이자 율곡 이이 선생이 태어난 곳이기도 합니다.
    높은 노송을 포함한 주변 조경이 아름답게 꾸며져있어 계절마다 얼굴이 바뀌는 곳입니다.

  • 선교장

    선교장

    [펜션에서 약 30분 소요]

    세종대왕의 둘째 왕자 효령대군의 후손이 건축했으며 아직도 그의 종손들이
    대대손손 살고 있는 가옥입니다. 연못가에 지어진 휠래정과, 연못의 아름드리 연꽃이 수려하며 고풍스런 고택에서
    풍겨 나오는 우리건축의 멋과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묻어나오는 곳입니다.